한국해양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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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미생물을 이용한 난분해성폐수의 처리

Title
토착미생물을 이용한 난분해성폐수의 처리
Author(s)
하신영
Publication Year
2012
Publisher
한국해양대학교
URI
http://kmou.dcollection.net/jsp/common/DcLoOrgPer.jsp?sItemId=000002176075
http://repository.kmou.ac.kr/handle/2014.oak/10411
Abstract
최근 산업화로 인해 다양한 오염물질들이 수계로 배출되면서 환경이 직・
화학적 응집침전방법과 활성슬러지법을 종합한 형태로 설계 운영되고 있다. 활성슬러지공법은 1920년대부터 폐수처리에 사용된 생물학적 방법으로 폐수와 활성슬러지를 혼합시켜 공기를 불어 넣음으로써 생물을 이용하여 폐수를 처리하는 방법이다. 활성슬러지는 침강에 따라 처리폐수로부터 분리하여 폐기되나 일부는 필요에 따라 처리장치로 반송된다. 환경부 자료에 따르면 이때 폐기되는 슬러지의 양은 하루 1만589톤이며 연간 1000만톤 가량이다. 이 중에서 실질적으로 처리 가능한 양은 9,020톤에 불과하다. 즉 하루에 1,569톤, 연간 57만톤 가량의 폐기물이 처리 불능 상황에 처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2012년부터 실시예정인 슬러지 해양투기에 대비하여 정부는 지난 2007년부터 2012년까지 공동자원화시설을 70개로 확충하는 목표를 세웠으나 해당 지역민들의 반발에 부딪혀 현재까지 준공된 것이 38개에 불과하며 앞으로 대량으로 발생하는 슬러지처리에 대한 대책으로 슬러지가 원천적으로 발생하지 않는 공정개발이 시급하다.



본 연구에서는 대표적인 난분해성 폐수 중의 하나인 피혁 제조업체에서 발생되는 피혁폐수를 대상으로 유용미생물을 이용하여 악취와 슬러지 배출없이 처리하는 RCM공정의 정상가동을 확인하였고 강화되는 질소 인의 처리 등 까다로운 난분해성폐수처리를 경제적이며 비전공자도 쉽게 운영가능한 장점이 있으며, 슬러지 무배출공정이므로 2012년부터 실시되는 슬러지해양투기금지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대응방안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본 연구의 결과는 환경규제와 지역주민의 거부감으로 해외로 이전하고 있는 피혁산업을 친환경적이고 효과적인 폐수처리방법의 도입으로 악취와 오염물질 배출이 없는 청정산업으로 인식변화를 유도할 수 있으며 슬러지 무배출공정이므로 슬러지해양투기금지로 인해 증가하고 있는 슬러지처리비용을 절감하여 경제적인 처리가 가능한 공법이므로 우리나라 피혁산업 중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간접적으로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은 증대되고 있다. 특히 산업폐수는 일반적인 폐수보다 난분해성 물질과 독성물질을 다량 포함하고 있어 기존공법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방류수 수질 기준이 더욱 강화되는 추세이기 때문에 난분해성폐수에 가장 적합한 폐수처리공법개발이 시급하다. 난분해성폐수가 발생하는 산업 중 가장 대표적이라 할 수 있는 피혁산업은 고농도의 오염물질과 악취를 배출하는 도심 속 대표적인 오염발생원이다. 이는 피혁가공업체의 폐수처리시설을 관리하는 관리자가 비전공자인 경우가 많아 폐수처리기술의 부족, 처리시설의 운영 및 관리의 부재 등으로 인해 강화되고 있는 국내의 폐수배출허용기준을 만족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국내 피혁산업은 비교적 규제치가 낮은 중국이나 동남아 쪽으로 서서히 이동하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국내에서 난분해성폐수를 처리하는 방법은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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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환경공학과 > The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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