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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시붕어, Rhodeus uyekii 성분화 및 생식소 발달

Title
각시붕어, Rhodeus uyekii 성분화 및 생식소 발달
Alternative Title
Early Gonadogenesis and Sex Differentiation in the Korean Rose Bitterling, Rhodeus uyekii
Author(s)
구인본
Publication Year
2014
Publisher
한국해양대학교
URI
http://kmou.dcollection.net/jsp/common/DcLoOrgPer.jsp?sItemId=000002174519
http://repository.kmou.ac.kr/handle/2014.oak/8561
Abstract
t, time), and growth curve of body weight was BW = 2.398e0.086t (R² = 0.725)(BW: body weight
t, time). Primordial germ cells (PGCs) were observed on the 17 DPH (7.9 mm TL, 3.74 mg BW, 374°C integral water temperature (IWT)), and began to protrude into the peritoneal cavity. On the 21 DPH (9.2 mm TL, 4.8 mg BW, 462°C IWT), initial ovarian differentiation was identified by the PGCs with condensed chromatin, and their transformation into meiotic oocytes. While ovaries gradually grew after sex were differentiated, testes continued to multiply from the 25 DPH (10.1 mm TL, 5.42 mg BW, 550°C IWT) when testicular differentiation was first identified. On the 33 DPH (11.2 mm TL, 10.5 mg BW, 726°C IWT), testes contained spermatogonia exhibiting mitotic activity. No existed spermatocyte and sperm cell until the conclusion of this study 83 DPH (18.9 TL, 48.2 mg, 1,826°C IWT). As the results of this study, the sex differentiation type of the Korean rose bitterling is identified as differentiated gonochoristic.
Sex differentiation of the Korean rose bitterling, Rhodeus uyekii is described from hatching to the 83 days post-hatch (DPH). Growth curve of total length from just hatching to 83 DPH was TL = 5.144e0.045t (R² = 0.961)(TL: total length
t, time) 이었다. 시원생식세포는 부화 후 17일(평균 전장 7.9 ㎜, 평균 체중 3.7 mg, 부화 후 적산수온 374℃)에 부레 아래의 장간막에서 직경 7.2 μm 크기로 나타났으며, 생식융기의 형성이 관찰되었다. 부화 후 19일(평균 전장 8.2 mm, 평균 체중 3.6 mg, 부화 후 적산수온 418℃)에서 미분화생식소 형태로, 시원생식세포의 감수분열이 관찰되었다. 부화 후 21일(평균 전장 9.2 mm, 평균 체중 4.8 mg, 부화 후 적산수온 462℃)에 생식소에 난소강 및 난원세포(Oocyte)를 형성했고, 부화 후 33일(평균 전장 11.2 mm, 평균 체중 10.5, 부화 후 적산수온 726℃)에서 직경 약 50 μm 크기의 주변인기 난모세포(Peri-nucleolus oocyte)가 나타났다. 난소강은 Entovarian sac 형태로 형성되었다. 정소의 분화는 난소분화 보다 늦은 부화 후 25일(평균 전장 10.1 mm, 평균 체중 5.4 mg, 부화 후 적산수온 550℃)에서 정소관의 원기 및 정원세포(Spermatogonia)를 관찰함으로써 정소로의 분화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부화 후 33일(평균 전장 11.2 mm, 평균 체중 10.5 mg, 부화 후 적산수온 726℃)에서 정원세포의 분열증식을 관찰할 수 있었으며, 그 후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정원세포의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였다. 실험 종료시인 부화 후 83일(평균 전장 18.9 mm, 평균 체중 48.2 mg, 부화 후 적산수온 1,826℃) 까지 정모세포(Spermatocyte)와 정세포(Sperm cell)가 관찰되지 않았다. 본 연구 결과, 각시붕어의 성분화 양상은 암컷에 비해 수컷이 감수분열이 늦게 나타나지만, 미분화 생식소에서 난소나 정소로 직접 분화하는 분화형 자웅이체(Differentiated gonochorism)이었다.
t, time) 이었다. 체중은 부화 직후 부터 난황 흡수가 완료되는 시점 까지는 다소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으나, 이후 먹이 섭이를 시작한 후 급격한 성장을 보인 바, 체중성장식은 BW = 2.398e0.086t (R² = 0.725)(BW, body weight
각시붕어, Rhodeus uyekii를 대상으로 부화 직후부터 부화 후 83일 까지에 걸쳐 시원생식세포(Primordial germ cell)의 출현과 미분화 생식소의 형성 및 암ㆍ수의 성분화 과정을 조직학적으로 조사하여 구명하였다. 전장은 부화 직후 부터 부화 후 83일까지 지속적인 성장을 보였으며, 전장성장식은 TL = 5.144e0.045t (R² = 0.961)(TL, total leng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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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생명환경학과 > The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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