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外航船社의 國際競爭力 强化方案에 관한 硏究

Title
外航船社의 國際競爭力 强化方案에 관한 硏究
Author(s)
박문호
Publication Year
2011
Publisher
한국해양대학교 해사산업대학원
URI
http://kmou.dcollection.net/jsp/common/DcLoOrgPer.jsp?sItemId=000002175526
http://repository.kmou.ac.kr/handle/2014.oak/9767
Abstract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로, 우리나라 외항선사의 경쟁력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들은 14가지이며 요인분석결과 세 가지 유형으로 도출되었으며, 수익영향요인이 가장 많은 변수들로 구성되어 설명력이 제일 높고 그 다음으로는 외부요인, 원가구조요인 순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경쟁력 영향요인은 외항선사의 국제경쟁력을 약화시키는 요인으로서 응답수치가 높을수록 그 중요도가 높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요인별로 평균값을 비교해 보면, 외부요인은 5.30로서 가장 높은 수치를 높이고 있고 수익영향요인도 4.19으로서 외부요인 다음으로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어 외항선사의 국제경쟁력을 약화시키는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인식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 요인인 원가구조요인은 3.89으로서 그렇게 중요한 영향요인으로 볼 수가 없다.

한편 변수별로 중요도를 평가해 보면, 유가인상으로 인한 운항채산성 저하가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하였으며, 다음으로 글로벌경쟁선사들과의 치열한 경쟁, 동북아 선사들과의 치열한 경쟁, 세계경제불안정에 따른 물동량의 큰 변화 폭, 공급사슬주체와의 정보공유 미흡, 해운물류환경변화에 대한 대처능력의 미흡성, 공급사슬주체와의 전략적 파트너쉽 영향관계의 미흡성, 규모의 영세성에 따른 사업다각화능력의 미흡성, 네트워크 미비로 인한 일괄서비스 제공체제의 미흡성, 높은 운항원가 등의 순으로 중요한 영향요인으로 인식되고 있다.

둘째로, 외항선사의 국제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SER-M 전략요인은 모두 34개 변수로 구성되었다. 요인분석결과, 13개의 변수로 구성된 자원요인(R)이 가장 설명력이 높고 그 다음으로는 9개 변수로 구성된 메커니즘(M)요인, 5개 변수로 구성된 CEO역량요인인 경영주체요인(S), 환경요인(5개 변수로 구성됨) 그리고 조직요인(2개 변수) 순으로 나타나고 있다.

경영주체요인이 5.48로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다음으로 자원요인 5.37, 환경요인 5.35, 메커니즘요인 5.26, 조직요인이 5.34 등으로 전체평균이 5.37로 비교적 모든 변수들이 외항선사의 국제경쟁력에 중요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세부변수별로 평균값을 비교해 보면, 경영주체요인에서는 전문인력 구성의 다양성 요인이, 환경요인에서는 정부의 해운항만의 중요성 인식요인이, 자원요인에서는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물동량 확보 요인이, 메커니즘요인에서는 정부의 지원의지(세제, 금융)요인이 각 SER-M별 가장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체 34개 변수에 있어서의 평균값을 살펴보면, 전문인력구성의 다양성이 1순위, 비전전략수립능력이 2순위,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물동량 확보요인이 3순위, 글로벌네트워크구축수준 요인이 4순위, 정부의 해운항만의 중요도 인식요인이 5순위, 재무건전성과 수익성 요인이 6순위, 다양한 전문인력 보유수준요인이 7순위, 정보화 수준이 8순위, 항로별 선박별 수익성요인이 9순위, 정부의 지원의지요인이 10순위 등으로 중요성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우리나라 외항선사가 국제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네 유형의 SER-M 전략요인을 시급히 강화해야 하는 것을 보이는 것으로 사료된다.

셋째로, 구조방정식모형분석결과에 의한 가설검정결과에 의하면, 경쟁력 영향요인 중에서 외부요인(유가인상으로 인한 운항채산성 저하, 글로벌 경쟁선사들과의 치열한 경쟁, 동북아 선사들과의 치열한 경쟁, 세계경제불안정에 따른 물동량의 큰 변화 폭)이 네 유형의 SER-M 전략요인에는 매우 강한 유의적인 정의 영향관계를 보이고 있지만 산업특성요인 중에서 수익영향요인만이 경영주체요인(CEO 역량요인과 조직요인)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고 환경요인, 자원요인 그리고 메커니즘요인과는 유의적인 영향관계가 없다. 또한 산업특성요인 중에서 원가요인은 네 가지 유형의 SER-M 경쟁력결정요인인 경영주체요인, 환경요인, 자원요인 그리고 메커니즘요인 전부와 유의적인 영향관계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외항 선사들이 수익을 창출하는데 영향을 미치는 주요 수익영향요인들은 CEO 역량과 조직적 요인에 달려 있지 환경요인, 자원요인 및 메커니즘요인과는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원가구조요인은 네 가지 유형의 SER-M 경쟁력 결정요인과 직접적인 영향관계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재무비용, 원항원가, 선원비용과 같은 원가구조요인은 경영자가 통제할 수 없는 요인인데다가 외항 선사들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략적으로 고려하는데 다소 그 중요성이 떨어진다고 볼 수 있으며 국제경쟁력에 취약한 요인으로 보지 않는 인식의 결과로 나타나는 분석결과로 해석할 수가 있다. 또한 그리고 네 유형의 SER-M 경쟁력결정요인인 경영주체요인, 환경요인, 자원요인 및 메커니즘요인 모두 외항 선사들의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고 개선하는데 필요한 요인으로 매우 강하게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네 유형의 SER-M 경쟁력결정요인 모두 외항 선사나 정부에서 시급히 신경을 써야 하는 것으로 사료된다. 특히 정부는 이러한 분석결과에 따라 정책적 지원과 외항선사의 국제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마스터플랜과 Action Plan을 시급히 구축하여 시행하여야 하는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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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물류학과 > The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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