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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박관리업의 발전모델에 관한 연구

Title
한국선박관리업의 발전모델에 관한 연구
Alternative Title
A study on the development model of ship management in Korea
Author(s)
박준원
Publication Year
2008
Publisher
한국해양대학교
URI
http://kmou.dcollection.net/jsp/common/DcLoOrgPer.jsp?sItemId=000002176171
http://repository.kmou.ac.kr/handle/2014.oak/10534
Abstract
1960년대 유럽의 전통 해운국을 중심으로 선박관리업이 탄생되어 용선시장과 운항시장과 더불어 제3의 시장으로서 선박관리시장이 형성된 이래 40여 년이 경과하였다. 그 동안 선박관리업은 지역중심의 시장에서 국제중심의 시장으로 성장 발전하여 왔다. 그 성장 발전의 가장 큰 요인은 선박관리비용의 절감에 대한 요구였다. 즉, 컨테이너화와 국제 복합수송과 같이 해운업계에 피할 수 없는 발전적 변혁이라기보다는, 비용면에서 경쟁력의 상실과 해운불황에 직면한 선주들이 살아 남기 위한 가장 유력한 방법의 하나로서 등장한 것이었다.

2000년대에 들어 중국 등 신흥개발국의 발전에 의한 해상운송물동량의 증대와 세계 해운업의 호황은 선박관리업에도 새로운 계기를 가져다 주었다. 즉, 해상물동량의 증대에힘입어 전세계 선복량이 증가하였고 이에 급격히 많은 선원이 필요하게 되었으며 결국, 조선관련 산업 전반적인 호황을 가져다 주었다. 그 결과 선원부족 문제가 현안으로 등장하게 되었다.

이러한 해운업의 호황과는 달리 독립선박관리업의 경우, 세계 1위의 선복 보유국인 일본에서조차 기업다운 기업으로서 성장하지 못하고 최근까지 대부분 영세성을 면치 못하고 있으며 오히려 점점 쇠락해 갈 것으로 예측된다.

본 논문에서는 국제 및 일본의 선박관리업이 현재 어떤 실태에 있고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를 예측해 보고 일본의 발전모델을 많은 부분 답습하는 한국의 선박관리업에 대하여 미래 발전동력을 찾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구체적인 연구방법으로 일본이 선박관리업에서 국제적수준의 독립선박관리회사를 보유할 수 없었던 이유를 분석해 보고, 일본에 있어서 선박관리업의 쇠퇴과정을 모델링하며, 이러한 일본의 쇠퇴모델을 따르지 않고 발전하기 위한 한국의 발전모델을 제시하고, 제시된 발전모델로 전환하기 위한 방법내지 방안을 제시한다. 즉 영세성에서 정체해 있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발전을 위한 선순환의 고리로 진입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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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물류시스템학과 > The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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