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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간 전자상거래를 위한 부산항 기반 플필먼트센터 구축에 관한 연구

Title
국가간 전자상거래를 위한 부산항 기반 플필먼트센터 구축에 관한 연구
Alternative Title
A Study on the Establishment of Busan Port-Based Fulfillment Center for E-Commerce between Countries
Author(s)
김채영
Keyword
이커머스풀필먼트센터직구역직구GDCCBeCCBT
Issued Date
2021
Publisher
한국해양대학교 대학원
URI
http://repository.kmou.ac.kr/handle/2014.oak/12783
http://kmou.dcollection.net/common/orgView/200000506379
Abstract
전자상거래 기반의 온라인 시장은 국경을 초월한 장벽이 무의미해지면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국내 온라인 직접•역직구액은 2014년 7000억 원에서 2019년 6조5000억 원으로 증가하였고 2014년부터 2019년 사이 연간 55%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어 국내외 전자상거래 업체들은 교통•보관 등 물류비 절감을 실현할 수 있다. 아시아 전자 상거래의 수요에 대응해, 풀필먼트 서비스의 물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물류 센터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
IT기반 상거래 시장은 COVID-19와 함께 많은 변화를 겪었다. 사회적 거리와 이동제한 추세로 오프라인 거래가 온라인 거래로 전환되고 오프라인이었던 생필품이 확대 강화될 가능성이 높다. 물류센터를 운영하는 물류회사들도 화물처리와 화물처리의 전통적인 물류기능 변화에 위협을 받고 있다.
전자상거래를 기반으로 상업항 건설 여부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기 위해 전자상거래의 환경 변화와 전자상거래 시장의 규모 전망을 조사했다. 이 밖에도 전자 상거래항의 개념과 국내외의 항만 단지의 활용도, 국내의 특수 선박 기지(인천•평택•부산)에 대한 조사도 행해졌다. 이번 조사 분석을 바탕으로 상업항 이용 수요와 전자상거래 기반의 이용 품목을 통해 실현센터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 우선 전자상거래 기반의 글로벌 시장이 거대한 온라인 시장으로 전환돼 국가 간 무역장벽을 해소하고 COVID-19의 영향과 함께 폭발적인 성장을 경험하고 있다. 두 번째로, 전자 상거래를 위한 수출입 품목의 필요성이 다양화해, 소형•경량품을 중심으로 한 항공 운송에 대해, 대형•중형품•중량물의 해상 수송의 필요성이 부상했다. 세 번째로, Amazon, 알리바바 등 글로벌 온라인 기업은, 유통으로부터 물류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영토 파괴에 의한 풀필먼트센터 서비스를 급속히 확대하고 있다. 넷째, 산호 뒤에 위치한 물류단지의 전통적인 기능뿐 아니라 변화하는 추세에 발맞춰 미래를 대비하는 내실 있는 센터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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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항만물류학과 > The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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